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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구역사역 안내 (Q&A 포함)

글쓴이 : 로체스터온… 날짜 : 2018-11-11 (일) 09:51

2019 구역사역 안내


목적

1. 자녀들과 함께하는 기도와 친교의 축복시간

2. 친교를 통한 전도와 교회 봉사  

3. 삶속의 말씀 나눔      


 [영적인 양육과 교제는 어머니기도회(매 금요일 8:30-9:30)  아버지 기도회 (매 주일 1:30)를 적극 활용해 주세요]

                                    

구성및 모임
1.
호칭: 구역장, 순장, 구역 식구

2. 모임한달에 한번 (2시간)  

 

-홀수달 구역 ( 구역 전체) 짝수달 작은 구역  ( 세가정) -(작은 구역은 큰 모임에서 매번 새롭게 제비를 뽑아 정함)


-(점심 친교는 구역에서 두번씩 맡아 섬김, 6)


-(앞으로 홀수 해에는 자녀 연령별로, 짝수 해에는 전연령을 대상으로 제비를 뽑아 매년마다 성도들이 골고루 섞인 구역으로 구성될 예정)   

    

       (구역을 섬기시는 분들은 담임목사님이 임명해 드립니다.)


1구역

박진영 윤혜숙 안숙자  김미정(김재길)  안숙자  전남연 김민영  장안식  이효숙  장광군 유주현 최양미 최지성


2구역 

최선미 신윤정 한준수 황성인 이정주 김미진 김문선(한정수 조미경 문경란 김대중


3구역 

김민아 김시헌 박미경 조만기 김문선 나형진 김달님 장해나 현경 김준만 박찬수 이화정 변주영 한경진            미셸 트렌트 이은주 양진희


(청년부는청년구역으로 따로모입니다.)


Q & A

1. 지금 이 시점에 반드시 구역사역이 필요한가요?
 답: 네. 구역사역은 소속감을 가져다 주고 방문한 교인들의 정착율을 높여주는데 기여하는 좋은 제도로 대부분의 교회들이 이 사역을 교회 형편에 맞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속감이 결여된 교회 공동체는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2. 구역을 3구역으로 나누면 모이는 숫자가 많아 서로를 알아가는 친밀도가 떨어질 것이 우려되비다.  
답: 네. 사람이 많아지면 교제의 폭은 넓어지지만 깊이는 떨어질 것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짝수달에는 소그룹으로 모여 이러한 단점을 해결해 나가려 합니다.

3. 홀수달 전체 구역 모임시 협소한 장소 문제는 어떻게 하나요?
: 교회를 활용하시거나 교제 하기 편한 다른 공간(야외 포함)도 좋습니다.

4. 구역 모임에서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있는지요?
답: 네. 식사 후 자녀들과 다같이 한곳에 모여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자녀들에게 기도제목을 물어봐 주시고 질문도 해 주셔서 어른들의 관심을 표해 주셔야 교회가 영적인 공동체임을 자녀들이 배울 것입니다.

5. 2019년 구역모임의 목표가 '폭넓은 교제권 형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말씀과 기도와 같은 영적인 훈련은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답: 새해부터는 매주 일요일 낮에는 아버지 기도회가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밤과 토요일 아침에는 어머니 기도회가 모입니다. 이러한 모임들에서 필요한 영적 공급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6. 구역사역을 목회비전으로 추진하지 않으시고 사무처리회를 통해 교인들의 의견을 물으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답: 네. 담임목회자는 비전과 방침을 세워 사역을 추진할 권한을 부여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무처리회를 통해 교인들의 지지가 확보되면 구역장으로 임명된 분들의 리더십의 명분이 더욱 공고해 질 것입니다. 만일 교인 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모임을 담임목사가 일방적으로 맡겨 교인도 구역장도 모두 힘들게 하는 것은 제가 바라는 목회환경이 아닙니다. 

7. 구역장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답: 가르치는 교수가 아닌 함께 뛸 수 있는 코치입니다. 교인들이 폭넓은 교제권을 형성해 가실 수 있도록 돕고 모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챙겨드리는 사회자, 조력자 역할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역장은 담임목사님이 해마다 임명해 드립니다.

8. 사무처리회에서 교인들의 절반이상이 원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나요?
답: 재 표결은 없으며 구역사역은 더이상 추진되지 않을 것입니다.